오전엔 한화와 11년 307억 계약, 오후엔 한화 상대 홈런! 타격부진 끝, 노시환 방망이 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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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오전에는 '역대급 계약'으로 야구판을 흔들었고, 오후에는 '무력시위'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11년이라는 긴 동행을 약속한 당일, '종신 한화맨' 노시환이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소속팀 마운드를 흠씬 두들겼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23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7대 4로 승리했다. 이날 오전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KBO리그 역대 최고액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던 노시환은, 바로 당일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소속팀을 상대로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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