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역과 오해로 빚어진 홍명보 감독 '바지 논란'...'당사자' 아로소 코치는 "내 뜻과 달라, 해당 기사 삭제 요청"[SC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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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보다 더 큰 문제는 '오해'였다. 홍 감독은 홍명보호 2기를 출범하며, '분업화', '전문화'를 강조했다. 홍 감독이 전체적인 부분을 총괄하고, 코치들이 세부 사항들을 담당하는 방식이었다. 경쟁력 있는 팀을 만들기 위한 선택이었다. 유럽 축구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운영이었다. 그 유명한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도 훈련 세션을 모두 코치에게 맡기는 것으로 유명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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