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타선 터졌다”…기분좋은 대승으로 3연승 질주한 염갈량의 미소 [MK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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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타선이 터졌다. 두 자릿수 득점을 만들어 준 타자들을 칭찬해주고 싶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기분좋은 승리에 환하게 웃었다.
염 감독이 이끄는 LG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이호준 감독의 NC 다이노스에 13-5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위닝시리즈를 확보함과 동시에 3연승을 달린 2위 LG는 19승 10패를 기록했다. 1위 KT위즈(20승 10패)와의 격차는 0.5경기 차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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