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같은 선발 야수...샌프란시스코 신임 감독이 세운 진기록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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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보기 드문 기록을 세웠다.
샌프란시스코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윌리 아다메스(유격수) 라파엘 데버스(지명타자) 엘리엇 라모스(좌익수) 루이스 아라에즈(2루수) 맷 채프먼(3루수) 이정후(우익수) 해리슨 베이더(중견수) 패트릭 베일리(포수) 케이시 슈미트(1루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타순에 약간의 변동은 있었지만, 시즌 개막 후 6경기를 동일한 아홉 명의 선수로 치르게 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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