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아빠’ 양지호, 예선 통과자 우승 신화 쏘고 ‘디오픈’ 간다... 한국오픈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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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호는 24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68회 코오롱 한국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7개와 버디 2개를 묶어 5오버파 76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양지호는 2위 찰리 린드를 5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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