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중 이틀연속 치명적 실책, 이러니 손아섭 보낼 수 밖에… '살인 타선'의 역설, '페라자-강백호' 교통정리도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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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로서는 너무나도 강력한 듀오지만, 포지션 교통정리가 문제다.
하지만 문제는 페라자의 수비였다. 지난 15, 16일 대전 삼성전에서 이틀 연속 7회 실책을 범했다. 특히 16일 경기에서의 실수가 치명적이었다.
연패 탈출이 절실했던 경기. 1-3으로 추격했지만 7회초 페라자의 치명적 수비 실수로 동력이 꺾이고 말았다. 2사 만루, 삼성 이재현의 타구는 평범한 외야 뜬공이었다. 안정적으로 포구하기만 하면 이닝이 종료되는 상황이었지만 잠시 후 믿을 수 없는 장면이 펼쳐졌다. 우익수 페라자의 글러브를 맞고 공이 떨어지고 만 것. 그 사이 '의례적으로' 스타트를 한 2,3루 주자 두 명이 홈을 밟으며 스코어는 1-5로 벌어졌다. 한화의 추격 의지가 완전히 꺾이는 순간이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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