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총액 3억불에도 가을 야구 좌절된 메츠, 충격적인 실체 폭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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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총액 3억 달러 이상의 초호화 스쿼드를 구축했음에도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던 뉴욕 메츠, 문닫힌 클럽하우스 안에서는 주전 선수 간의 갈등이 끊이지 않았다.
‘뉴욕 포스트’는 29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2025시즌 메츠 선수단 내부에서 일어난 갈등을 폭로했다.
이들이 소식통을 인용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6월 20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경기 도중 팀의 주전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와 2루수 제프 맥닐이 충돌했다.
두 선수의 충돌을 가까이서 지켜 본 한 관계자는 맥닐이 수비를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서 린도어가 분노했고, 맥닐을 나무라면서 갈등이 깊어졌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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