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역시 1선발답네! 후라도 5이닝 1실점 KKKK+이재현 홈런 폭발…삼성, LG에 1점 차 승리 [오!쎈 대구]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역시 1선발답네! 후라도 5이닝 1실점 KKKK+이재현 홈런 폭발…삼성, LG에 1점 차 승리 [오!쎈 대구]

삼성은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시범경기 첫 등판에 나선 삼성 선발 아리엘 후라도는 5이닝 1실점으로 개막전 출격 준비를 마쳤다. 이재현은 결승 투런 아치를 터뜨리며 홈런 치는 유격수의 매력을 다시 한번 뽐냈다.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는 4이닝을 소화하며 1점만 내주는 짠물투로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을 기분좋게 마쳤다. 
삼성은 유격수 이재현-우익수 김성윤-지명타자 구자욱-1루수 르윈 디아즈-좌익수 최형우-3루수 김영웅-포수 강민호-2루수 류지혁-중견수 김지찬. 후라도가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톨허스트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 LG는 중견수 박해민-2루수 신민재-우익수 이재원-1루수 오스틴 딘-지명타자 박동원-유격수 오지환-좌익수 문성주-3루수 구본혁-포수 이주헌으로 타순을 꾸렸다.  
LG는 박해민의 한 방으로 선취점을 올렸다. 1회초 선두 타자로 나선 박해민은 후라도와 볼카운트 2B-2S에서 5구째 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오른쪽 외야 스탠드에 꽂았다. 비거리는 115m. 삼성은 0-1로 뒤진 3회 1사 후 류지혁의 좌중간 3루타, 김지찬의 볼넷과 2루 도루 성공, 이재현의 볼넷으로 만루 기회를 잡았다. 김성윤의 내야 안타로 1점을 만회했다. 후속타 불발로 추가 득점 실패. 
삼성은 1-1로 맞선 5회 역전에 성공했다. 1사 후 김지찬이 LG의 두 번째 투수 이우찬을 상대로 볼넷을 골랐다. 곧이어 폭투를 틈타 2루에 안착했다. 이재현이 1사 2루 찬스에서 이우찬을 상대로 좌월 투런 아치를 작렬했다. 곧이어 김성윤이 안타를 때린 뒤 2루를 훔쳤다.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4-1로 점수 차를 벌렸다. 
LG는 3점 차 뒤진 7회 몸에 맞는 공과 2루타로 무사 2,3루 기회를 잡았고 구본혁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1점을 따라 붙었다. 대타 홍창기가 볼넷을 골랐고 박해민이 안타를 때려 1점 차로 맹추격했다. 
삼성 선발 후라도는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잘 던졌다. 이후 미야지 유라, 이승민, 육선엽, 김재윤이 차례로 등판해 구위를 점검했다. 리드오프 중책을 맡은 이재현은 홈런을 날렸고 김성윤과 류지혁은 2안타씩 때렸다. 
LG 선발로 나선 톨허스트는 4이닝 2피안타 3볼넷 6탈삼진 1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두 번째 투수로 나선 좌완 이우찬은 ⅓이닝 3실점으로 고개를 떨궜다. 박해민은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신민재는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what@osen.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9,399 / 8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