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의사 복서 서려경 계체 통과…상대는 실패 [아시아 타이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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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35·천안BEAT손정오복싱)이 권투선수로서 3번째 국제기구 타이틀매치에 참가할 준비를 마쳤다.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대전충남지회를 겸하는 계룡일보에서는 3월20일 금요일 세계복싱협회(WBA) 여자미니멈급(47.6㎏) 아시아 챔피언결정전(2분×8라운드) 계체량이 진행됐다.
서려경은 몸무게 47.28㎏를 기록했다. 그러나 노르 파라제인 사벨리나 구로(36·필리핀), 약칭 ‘노르즈 구로’는 48.18㎏으로 주어진 시간 동안 WBA 여자미니멈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자격을 얻는 데 필요한 감량을 하지 못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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