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김도영에 강했던 박세웅, 롯데 탈꼴찌 이끌까 [IS 피플]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4.25 10:00 컨텐츠 정보 33 조회 목록 본문 롯데 자이언츠 '국내 에이스' 박세웅(31)이 소속팀 최하위 탈출이라는 중책을 안고 2026시즌 5번째 등판에 나선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425092307923 1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