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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첫 피홈런, 그걸 김혜성이 쳤다…WBC 대활약 예고? 日도 주목한 김혜성 타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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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첫 피홈런, 그걸 김혜성이 쳤다…WBC 대활약 예고? 日도 주목한 김혜성 타격감

일본 스포츠호치는 18일(한국시간) "야마모토가 캠프 합류 5일째인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구단 스프링캠프 시설에서 라이브 BP에 등판했다. 이번 캠프 두 번째 라이브 BP 등판으로, 타자 8명을 상대로 33구를 던져 안타성 타구 3개를 내주고 삼진 2개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김혜성의 타격감이 돋보였다. 김혜성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앤디 파헤스, 카일 터커 등과 함께 야마모토를 상대했다. 첫 타석에서는 좌월 홈런을 때려냈고, 다음 타석에서는 중전안타성 타구를 날렸다. 스포츠호치는 "야마모토는 지난 14일 맞대결에서도 김혜성에게 안타성 타구를 내줬다"고 짚었다.
일본 언론의 관심은 다음 달 열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로 이어졌다. 스포츠호치는 "3월 7일 도쿄돔에서 열릴 WBC 1라운드에서 한국과 일본이 맞붙는다. 6일 대만전 등판이 유력한 야마모토가 한국을 상대할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WBC 전초전이 될 수 있는 한일 대결에서 야마모토가 김혜성에게 날카로운 타구를 허용했다"며 "훈련이 끝난 뒤 김혜성과 야마모토는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격려했다"고 썼다.
김혜성은 17일 캠프 인터뷰에서 다가온 한일전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너무 기대되고 정말 중요한 경기다. 그동안 대표팀에 많이 나갔는데 한일전 때는 벤치에 있어서 출전하지는 못했다. 이번에는 경기에 나가고 열심히 준비해서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성은 메이저리그 2년째인 올해 마이너리그 강등 없이 풀타임 시즌을 보내기를 기대하고 있다. 비시즌부터 1년 내내 메이저리그에 남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해 왔다. 여기에 다저스의 팀 사정도 김혜성의 입지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발목 수술을 받은 토미 에드먼이 개막전에 뛸 수 없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김혜성에게 더 많은 타석을 부여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그는 17일 인터뷰에서 김혜성에 대해 "지난해 메이저리그 투수들에 대해 좋은 경험을 쌓았다. 올해는 더 나아질 거다. 기회 대비 훌륭한 시즌이었다. 더 많은 기회를 얻을 것이고, 나는 김혜성을 믿는다"고 밝혔다.
김혜성은 "감독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준비해서 실력으로 자리를 차지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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