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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무결점' 최원태-'마수걸이포' 디아즈, 대체외인 장착 삼성, SSG 8-0 대파, 위기가 기회될까[인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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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무결점' 최원태-'마수걸이포' 디아즈, 대체외인 장착 삼성, SSG 8-0 대파, 위기가 기회될까[인천리뷰]

마운드에서는 '뉴 에이스' 최원태가 압도적인 효율성으로 랜더스 타선을 잠재웠다. 타석에서는 르윈 디아즈가 기다리던 시범경기 첫 홈런을 신고하며 정규시즌을 12일 남기고 기대감을 높였다.
선발 등판한 최원태는 5이닝 동안 단 49개의 공만 던지며 2안타 1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SSG 타선을 완벽하게 잠재웠다. "4이닝 60구" 감독의 기대치마저 훌쩍 뛰어넘은 최상의 컨디션이었다.
총 49구 중 스트라이크가 37개에 달할 만큼 정면승부를 즐겼다. 특히 직구(포심)는 27구 중 23구가 스트라이크 존을 통과했다.
최고 148km의 직구를 바탕으로 체인지업, 투심, 커브, 슬라이더를 자유자재로 섞으며 타이밍을 뺏었다. 3회 1사 후 첫 안타에 이은 도루를 허용한 홍대인 외에는 단 한 명의 주자에게도 2루를 허용하지 않을 만큼 완벽한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
타선에서는 시원한 홈런포가 돋보였다.
3회 선두타자 류지혁이 호투하던 SSG랜더스 선발 전영준의 몸쪽 직구를 당겨 중월 125m 대형 홈런으로 기선제압을 했다. 3회 2사 후 이재현이 전영준의 슬라이더를 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기며 2-0.
4회 2루타로 출루한 선두 최형우가 김영웅의 176㎞ 타구속도의 안타성 2루 땅볼 때 홈을 밟아 3-0. 5회 2사 후 2루타로 출루한 김지찬을 이재현이 3볼 타격으로 적시타를 뽑아내며 5-0으로 달아났다.
6회에는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드디어 홈런포를 가동했다. 4번 1루수로 출전한 디아즈는 팀이 5-0으로 앞선 6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문승원의 2구째 커브(116km)를 밀어 왼쪽 담장을 살짝 넘기는 100m짜리 솔로 아치를 그렸다. 시범경기 5경기 만에 터진 마수걸이 홈런. 캠프부터 천천히 페이스를 올려온 디아즈는 이번 홈런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장타 생산에 들어갈 전망이다.
삼성은 8회 교체 출전한 전병우가 2루타로 출루한 뒤 폭투에 이어 김영웅의 내야 땅볼 때 홈을 밟으며 7득점째를 완성했다. 9회초에는 김태훈의 적시타로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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