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파니까 저리 가세요” 미네소타, 주전 트레이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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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트윈스는 이번 겨울 주축 선수들을 트레이드하지 않을 계획이다.
‘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의 스타 선수 영입을 기대했던 팬들은 아마도 잊어버려야 할 것”이라며 미네소타의 동향을 소개했다.
이들이 소식통을 인용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트윈스는 중견수 바이런 벅스턴, 우완 선발 조 라이언, 파블로 로페즈 등 팀의 간판 선수들을 트레이드하지 않을 계획이다.
이들 셋은 팀의 간판 스타다. 벅스턴은 3년 4500만 달러의 계약이 남아 있으며 2026년까지 전구단 상대 트레이드 거부권을 갖고 있다. 로페즈는 2년 4300만 달러 계약이 남아 있다. 라이언은 두 차례 연봉 조정이 남아 있는데 2026시즌 연봉은 580만 달러 수준이 예상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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