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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40분 셧아웃…韓 여자 단체, 중국과 우버컵 결승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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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40분 셧아웃…韓 여자 단체, 중국과 우버컵 결승 맞대결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우버컵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2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4강에서 인도네시아를 3-1로 격파했다. 이로써 한국은 일본은 3-0으로 완파한 중국과 우버컵 우승을 다툰다.
우버컵은 2년마다 개최되는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으로, 2년마다 개최된다. 세계남자단체전선수권대회는 토머스컵이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우버컵과 토머스컵은 배드민턴 단체전 가운데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 단식 3경기, 복식 2경기로 진행된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첫 주자로 나섰다. 안세영은 세계랭킹 6위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웅 40분 만에 2-0(21-19 21-5)로 완파했다.
이어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인도네시아 조를 2-1(21-16 19-21 21-15)로 격파했다. 세 번째 단식에서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0-2(19-21 19-21)으로 패했지만, 정나은(화순군청)-김혜정(삼성생명) 조가 네 번째 복식을 2-0(21-16 21-18)으로 따내며 승부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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