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LIV 골프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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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멤버인 안병훈이 2026시즌 LIV 골프로 활동 무대를 옮긴다.
LIV 골프는 12일(현지시간) 기존 아이언 헤즈(Iron Heads) 팀의 명칭을 코리안 골프클럽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안병훈과 송영한, 김민규가 2026시즌 LIV 골프에서 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선수들의 전·현 후원사 및 매니지먼트 회사 등에 따르면 올해부터 LIV 골프에서 뛴다.
'한·중 탁구 스타'인 안재형, 자오즈민 부부의 아들인 안병훈은 PGA 투어 229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은 없다. 통산 상금 2153만5424달러(약 317억5000만원)를 벌어 우승 없는 선수 가운데 상금 1위에 올라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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