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복귀까지 시간 멀었다…맨유 핵심 DF, 다음 달 복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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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마타이스 더 리흐트의 복귀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mufcmpb’는 16일(한국시간) “더 리흐트가 다음 달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 리흐트는 지난 11월 이후로 허리 부상을 당하며 그라운드에서 자취를 감췄다. 더 리흐트가 부상을 당한 동안 맨유는 후벵 아모림 감독과 결별했고, 대런 플레쳐 감독 대행을 거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을 선임했다. 캐릭 임시 감독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해리 매과이어 조합을 주로 기용하며 더 리흐트의 공백을 완전히 지우는 중이다.
물론 부상 전까지 더 리흐트가 뛰어난 활약을 펼쳤기 때문에 그의 입지는 쉽게 좁아지지 않을 것이다. 맨유 입단 2년 차에 접어든 더 리흐트는 아모림 감독이 이끌던 시즌 초반부터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여주며 맨유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올 시즌 현재까지 기록은 14경기 1골.
매해 꾸준하게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더 리흐트는 지난 2024-25시즌을 앞두고 무려 4,500만 유로(약 664억 원)의 이적료로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그리고 나름대로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에릭 텐 하흐,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꾸준하게 선발 기회를 잡은 더 리흐트는 지난 시즌 42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비록 맨유의 성적은 좋지 못했으나 더 리흐트 개인적으론 나쁘지 않았던 데뷔 시즌이었다.
올 시즌은 부상 전까지 좋은 활약을 보여줬던 더 리흐트. 복귀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더 리흐트의 복귀는 아직이다. 그는 다음 달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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