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 1승1무1패로 전지 훈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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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는 지난달 30일부터 1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전지훈련을 가졌다.
3일 아랍에미리트(UAE)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뒀고, 6일 태국을 상대로 3-2 신승을 거뒀다.
마지막 키르기스스탄과의 9일 경기에서는 0-1로 패배하면서 1승1무1패로 마무리했다.
애초 24명이 발탁됐으나 하정우(수원FC)가 부상으로 소집 제외됐고, 배현서(경남FC)가 부상으로 빠지며 장석환(수원 삼성)이 대체 발탁돼 훈련을 소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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