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점인데 왜 잡아?” 의문에 이정후가 답했다 “연장이라면 놓쳤겠지만...”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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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우익수 이정후는 전날 자신의 플레이와 관련된 ‘사소한 논란’에 답했다.
이정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다저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MK스포츠와 만난 자리에서 전날 4회말 수비 장면을 복기했다.
무사 1, 3루 상황에서 다저스 타자 알렉스 콜이 때린 얕은 뜬공 타구가 우측 파울 지역에 떴고, 이정후가 이를 달려와서 잡았다.
그 사이 3루에 있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홈으로 들어오며 팀의 네 번째 실점으로 이어졌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0-4로 졌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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