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에서 정타가 안 나올 때 응급처방···“가장 기본인 어드레스 점검부터”[생생 골프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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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투어에 복귀하고 싶은 욕구가 멈추지 않아 2023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QT)에 도전했다.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와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에서 프로 생활을 했기에 KPGA 투어 QT 응시는 처음이었다. 2차와 파이널까지 굉장히 오랜만에 2주 연속 대회를 뛰다 보니 몸이 많이 무거웠고 정타도 잘 나오지 않는다는 느낌이었다. 실전을 치르면서 스윙을 손보는 건 위험한 일이었다. 어드레스를 점검하기로 결심했고, 그 결과 QT를 통과해 2024시즌 KPGA 투어 출전권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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