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의 전쟁’ 뚫느냐, 막느냐...GS칼텍스-흥국생명 단판 승부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 조회
- 목록
본문
프로배구 V리그 ‘봄배구’의 문을 여는 여자부 준플레이오프(준PO)는 ‘실바의 전쟁’이다.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정규리그 3위 GS칼텍스와 4위 흥국생명의 준PO는 여자부 최초로 성사된 준플레이오프다. 동시에 단 한 경기로 시즌의 명운이 갈리는 단두대 승부다.
실질적인 승부의 축은 한 명의 선수에게 맞춰져 있다. 바로 GS칼텍스 외국인선수인 ‘쿠바 특급’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다. 지젤 실바의 압도적인 공격력이 불을 뿜느냐, 조직력의 흥국생명이 이를 막아내느냐 싸움이다.0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