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의' 베츠, 급격한 에이징 커브? 올해 33세...유격수 전환 후 잦은 부상으로 확연한 내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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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메이저리그를 지배했던 '천재 타자’' 무키 베츠(33·LA 다저스)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서른세 살을 맞이한 올해, 급격한 기량 저하를 뜻하는 '에이징 커브'의 전조 현상이 곳곳에서 포착되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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