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보다 선수 보호가 먼저다' 1승이 절박한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무릎 인대 파열 극복→8개월만 팀훈련 복귀한 매디슨 브라이턴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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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제르비 감독은 직전 선덜랜드와의 원정 데뷔전에서 불운하게 0대1로 졌다. 무키엘레의 슛이 토트넘 수비수 맞고 굴절돼 실점했다. 그 패배로 토트넘은 최근 리그 14경기에서 무승 행진을 이어갔다. 올해 들어 아직 리그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다. 토트넘은 리그 18위로 강등권이다. 리그 17위 웨스트햄과 승점 2점차다. 이제 리그 6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브라이턴전은 19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각) 런던 홈에서 벌어진다.
또 주전 센터백이자 주장 로메로가 선덜랜드전 도중 무릎 부상으로 눈물을 흘리며 교체 아웃됐다. 이후 검진에서 심각한 파열 부상으로 이번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데 제르비 감독은 "로메로의 부상은 정말 안타깝다. 이번 시즌 우리를 위해 더 이상 뛸 수 없다. 그는 우리와 토트넘을 위한 훌륭한 주장이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라두 드라구신과 케빈 단소가 있으며, 그들은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었고 공을 소유했을 때 퀄리티를 보여줄 수 있는 아주 좋은 선수들이다"고 말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로메로를 대신할 주장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면서 "나는 모든 선수가 주장이 되길 바란다. 우리는 모두가 이 상황에 대한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승리하는 것이 단순히 순위표를 위해서뿐만 아니라 결정적이라고 생각한다. 경기를 이겼을 때의 기분과 그 승리가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를 (우리 선수들이) 다시 느껴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우리 선수들의 기량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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