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스 미스터리’…‘어디로 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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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보기가 쉽지 않다. 한때 세계랭킹 1위였던 조던 스피스(미국)를 두고 하는 말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출전하고 있지만, 부진한 성적으로 방송 화면에 좀처럼 잡히지 않는다. 당대 최고의 선수였던 스피스는 이제 투어 시드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고, 세계랭킹도 61위까지 떨어졌다.
'텍사스 보이'로 불리는 스피스는 한때 PGA 투어를 지배한 스타 플레이어였다. 메이저 대회 3승을 포함해 통산 13승을 거둔 정상급 선수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마스터스, US오픈, 디 오픈을 석권했다. 라이더컵과 프레지던츠컵 등 국가대항전에서도 맹활약하며 사실상 명예의 전당 입성이 유력한 선수로 평가받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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