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87] 당구에서 ‘세트 포인트’를 왜 ‘돗대’라고 말할까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이제 돗대까지 갔네.” 당구장에서 이 말이 나오면 경기가 끝에 이르렀다는 의미이다. 한 점 넣으면 경기가 끝나는 상황을 뜻한다. 예를 들어 25점 경기에서 A가 24점, B가 18점이면 A가 돗대 상태인 것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