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86] 당구에서 왜 '마세' ‘맛세이’라고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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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장에서 흔히 “마세”, “맛세이”라는 말을 듣는 경우가 있다. 큐를 수직으로 세워 공을 ‘찍어치기’를 할 때 쓰는 말이다. 이는 프랑스어 ‘masse’에서 온 표현이다. 원래 이 말은 큐를 세워 강한 회전을 주며 공을 휘게 보내는 고난도 기술을 뜻한다. 유럽 캐롬 당구에서 발전한 기술로, 장애구를 피해 곡선을 만들거나 극단적인 회전을 구현할 때 사용된다. 즉 본래의 마세는 “휘어가는 공”이 핵심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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