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54] 씨름 천하장사에게 왜 ‘황소 트로피’를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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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씨름대회에서 우승자에게는 황소 한 마리를 우승상품으로 줬다. 현재는 황소 모양을 본 뜬 ‘황소 트로피’를 주는 경우가 많다. 천하장사에게 황소 한 마리를 건네는 장면은 단순한 시상식이 아니다. 모래판 위에서 승부를 가른 힘의 결과이면서 동시에, 우리가 어떤 사회를 살아왔는지를 보여주는 문화적 압축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코너 1753회 ‘왜 ‘천하장사’라고 말할까‘ 참조)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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