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정상 선 ‘이강인 절친’ 쿠보, ‘862억’ 토트넘 러브콜에 PL行?…“데 제르비 공격진에 깊이 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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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정상에선 ‘이강인 절친’ 쿠보 다케후사, 그는 손흥민의 팀이었던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피차헤스’는 지난 4월 중순 “일본의 쿠보는 다시 한 번 이적 시장 중심에 섰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뛰어난 시즌을 보냈고 이로 인해 여러 유럽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중 토트넘이 가장 적극적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토트넘의 쿠보 영입 의지는 강하다. 그러나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처한 상황이 좋지 않다. 그들은 강등권 경쟁 중이며 다음 이적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만약 잔류에 성공한다면 쿠보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이다. 현재 언급되는 이적료는 4000~5000만 유로 수준. 레알 소시에다드 입장에선 고민할 수 있는 금액이다”라고 덧붙였다.
‘원풋볼’은 “쿠보는 현재 라리가에서 가장 재능 있는 윙어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토트넘이 그를 지켜보고 있는 건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다만 2029년까지 계약되어 있는 만큼 저렴한 이적료로 영입하는 건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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