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어샷 318야드 날렸다”… ‘황제’ 우즈 마스터스 출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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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1·미국)는 2024년 7월 열린 메이저 대회 디 오픈을 끝으로 정규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있다. 우즈는 그 해 5개 대회만 출전했는데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 60위로 저조했고 나머지 메이저 PGA 챔피언십, US오픈, 디 오픈에선 연달아 컷 탈락했다. 우즈는 2021년 차량 전복 사고로 두 다리가 골절되는 중상을 당한 뒤 기적적으로 재활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후 끊임없는 부상과 수술로 정규 대회에서 뛸만한 기량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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