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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야드를 요새로 만들 시간' 포항, 초반 분수령 될 홈 8연전 스타트...관건은 '중원+수비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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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야드를 요새로 만들 시간' 포항, 초반 분수령 될 홈 8연전 스타트...관건은 '중원+수비 호흡'

포항은 15일 오후 4시30분 스틸야드에서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3라운드로 잠시 멈췄던 'K리그 시계'가 돌아간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2 감바 오사카 2연전, 김천전 이후 숨을 가다듬었다. 본격적인 리그 일정에 돌입한다.
포항은 올 시즌 중반 잔디 교체로 인해 홈 8연전 일정이 불가피하게 짜였다. 동전의 양면이지만 기회일 수 있다. 지난 시즌도 초반 리그 홈경기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부진했던 흐름을 반등시켰다. 최하위까지 추락했던 순위를 끌어올리며 4위로 시즌을 마쳤다. 올 시즌도 익숙한 환경에서 최선의 성적표를 받는 것이 시즌 성과를 좌우할 수 있다.
기대감은 충분하다. 포항은 박태하 감독 부임 이후 두 시즌 동안 홈에서 평균 5.5점을 더 챙겼다. 홈에서 승리가 더 기대되는 팀이다. 홈 연전 성과는 향후 원정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전북, 울산, 강원, 대전 등을 오가는 빡빡한 원정 10연전이다. 상승세에도 쉽지 않은 여정, 홈에서 최대한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당면 과제다.
'영원히 강하다'는 선언과 함께 2026년 포항의 화두도 성장이다. 박 감독은 개막 전 "좀 더 나은 성적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다만 변화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중원과 수비 핵심인 오베르단(전북)과 박승욱(시미즈)이 떠났다. 백성동(아유타야) 김종우(부천) 등 베테랑들도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김승호, 황재환, 진시우, 트란지스카 등 새로운 선수가 대거 합류했다. 개막전인 김천전은 절반의 성공이었다. 새롭게 짜여진 선수 구성으로 선제 실점을 허용하며 흔들렸다. 하지만 트란지스카의 데뷔골과 함께 저력을 발휘했다. 그간 고전했던 김천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챙겼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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