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여제' 린지 본, 활강 경기 도중 큰 사고...헬기로 병원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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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의 올림피아 델레 토파네 코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크게 넘어지는 사고를 당해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다.
출전 선수 36명 중 13번째로 출발한 본은 출발 직후 오른쪽 어깨로 게이트를 건드리면서 균형을 잃었다. 이어 점프 구간에서 공중으로 날아오른 뒤 그대로 눈밭 위에 떨어져 뒹굴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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