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발 3이닝 1실점→12안타 9득점 폭발’ 美, 영국 꺾고 2연승 질주…‘헤이수스 호투’ 베네수엘라는 이스라엘 대파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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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드림팀’을 꾸려 나온 미국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은 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영국을 9-1로 대파했다.
전날(7일) 브라질에 15-5 대승을 거뒀던 미국은 이로써 2연승을 질주, B조 단독 선두에 올랐다. 반면 ‘최약체’ 영국은 2연패에 빠졌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선취점은 영국이 가져갔다. 1회초 선두타자 네이트 이튼(보스턴 레드삭스)이 이번 경기를 끝으로 대회 일정을 마감하는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초구를 공략해 좌중간 담장을 맞추는 타구를 날렸다. 이후 홈런으로 판정이 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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