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루키' 황유민, 코르다의 상승세 저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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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황유민이 멕시코에 뜬다.
30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 코스(파72·6583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에 출전한다.
작년에 신설돼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대회다. 보통 메이저 대회가 끝난 뒤 곧바로 이어지는 대회에는 톱랭커들이 많이 출전하지 않지만, 이번엔 다르다. 지난주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나선다. 코르다는 이번 멕시코 대회에 처음 출전한다. 올해 5개 대회에 출전해 2승을 포함해 모두 준우승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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