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도중 무릎 부상...최악으로 끝난 KBO 최고 외인의 빅리그 복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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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KBO리그 최고 외인 투수의 빅리그 복귀전이 최악의 결말로 끝났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우완 선발 코디 폰세는 31일(한국시간)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 선발 등판했다. 시즌 첫 등판.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29경기 등판,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의 압도적인 성적을 냈던 폰세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3년 3000만 달러에 토론토와 계약했다.
2021년 이후 첫 빅리그 등판, 야심차게 마운드에 올랐지만, 뜻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2 1/3이닝 1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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