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우→그리고 류현진' 역대 두 명 뿐인 프로 통산 200승 투수...둘 다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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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코리안 몬스터'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한미 통산 200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삼성 라이온즈 양창섭은 데뷔 첫 무4사구 완봉 역투로 팀의 시리즈 스윕을 이끌었고, KIA 타이거즈 정해영은 역대 최연소 150세이브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류현진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6.2이닝 6피안타 3탈삼진 2실점 호투로 팀의 5대 2 승리를 견인했다. 시즌 5승(2패)째이자 KBO 통산 122번째 승리. 메이저리그(MLB)에서 거둔 78승과 합산해 한미 통산 200승 고지를 밟았다. 2006년 프로 데뷔 이후 꼭 20년 만의 대기록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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