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혁 "50번 넘어져도 좋다" vs 조민규 "태어난 아들 위해"…우승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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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혁과 조민규는 2일 경기 성남시의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나란히 10언더파 203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 단독 3위 이태희(7언더파 206타)를 3타 차로 따돌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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