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부 강등' 위기 토트넘 첫 심경 고백..."내가 할 수 있는 건 응원뿐, 사랑한다"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 조회
- 목록
본문
손흥민은 19일(한국시각) 영국 BBC에서 진행하는 매치 오브 더 데이에 출연해 토트넘에 대해서 짧게 이야기했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10년을 이끌었던 에이스 손흥민이 떠난 후, 크게 망가졌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1시즌을 버티지 못했다.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도미닉 솔랑케 등 여러 주축 선수들의 부상 속에 무너져 내렸다.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 체제는 토트넘을 더 어렵게 만들면서 강등권 경쟁에 휘말렸다.
투도르 감독 체제에도 금방 망가졌고,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선임됐다. 다행히 데 제르비 감독 밑에서 토트넘은 강등권에서 탈출해 리그 잔류 희망을 높이는 중이다.
손흥민은 "시즌 내내 토트넘의 모든 경기를 챙겨보고 있어요. 경기 결과도 확인하고, 하이라이트도 보고, 최대한 풀타임 경기를 보려고 노력한다"며 세상 반대편에서도 토트넘을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흥민이 미국에서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시차도 다른 토트넘의 경기를 챙겨보는 이유는 토트넘에 대한 애정과 사랑 때문이었다. 그는 "물론 시차 때문에 가끔 경기 전체를 다 챙겨보는 게 정말 힘들 때도 있지만, 제 마음속에는 늘 그들을 위한 자리가 있고 언제나 응원하고 있다. 토트넘이 해낼 수 있기를 바랄 뿐"이라고 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