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팀 동료' 요리스, LAFC와 재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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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는 5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팀의 골키퍼인 요리스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1+1년이다. 2026년까지 동행하고 2027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됐다.
존 소링턴 LAFC 단장은 "요리스는 LAFC에 합류한 날부터 팀의 놀러운 리더였다. 요리스가 팀에 남도록 합의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인 요리스는 국내 축구 팬들에게도 친숙한 인물이다.
과거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활약할 때 함께한 까닭이다.
요리스는 2012년부터 2024년까지 토트넘 소속이었고, 손흥민과는 2015년부터 한솥밥을 먹었다.
요리스가 먼저 LAFC로 이적했고, 손흥민이 지난 8월 LAFC에 둥지를 틀면서 다시 팀 동료가 됐다.
요리스는 올해 공식전 38경기에 출전해 42골만 허용하는 등 여전한 기량을 뽐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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