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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월드컵 득점 폭발 초대형 호재?...'벵거 룰' 오프사이드 새 규칙 통과 가능성 "혁명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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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월드컵 득점 폭발 초대형 호재?...'벵거 룰' 오프사이드 새 규칙 통과 가능성 "혁명 진행 중"

프랑스 RMC 스포츠는 31일(이하 한국시각) '국제축구연맹(FIFA)은 잔니 인판티노 회장의 발언을 통해, 그리고 국제축구평의회(IFAB)와 함께 아르센 벵거가 수년간 주장해온 새로운 오프사이드 규정 도입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이 규정은 공격수가 최종 수비수를 완전히 앞질렀을 경우에만 오프사이드로 판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의 전설적인 감독 벵거는 사령탑에서 물러난 후 FIFA에서 글로벌 축구 개발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축구 규칙을 다루는 IFAB의 패널로도 일하고 있다. 벵거는 새로운 역할을 맡은 이후 오프사이드 규정 개정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다.
현 오프사이드 규정은 이러하다. 공격수의 신체 일부분이 상대 최종 수비수(골키퍼 제외)의 몸보다 조금이라도 앞서 있게 되면 반칙으로 처리된다. 벵거는 공격수의 몸이 상대 최종 수비수의 신체와 조금이라도 겹쳐 있다면 오프사이드로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벵거는 이러한 주장을 2020년부터 펼쳤다. 거의 6년 만에 오프사이드 규정을 바꾸는 논의가 진지하게 진행되고 있다. RMC 스포츠는 '오프사이드의 혁명이 진행 중이다. FIFA와 경기 규칙을 관장하는 기구인 IFAB는 수년 전부터 벵거가 주도해 온 이른바 '벵거 룰'의 적용을 다듬고 있다. 현재 FIFA에서 글로벌 축구 개발 디렉터를 맡고 있는 벵거는 앞으로는 공격수가 최종 수비수보다 완전히 앞에 있을 경우에만 오프사이드로 판정해야 한다는 새로운 해석을 주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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