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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앞세워 '2002년 4강' 또 가능" MLS 파격 전망…'월드컵 D-50' 특집 SON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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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앞세워 '2002년 4강' 또 가능" MLS 파격 전망…'월드컵 D-50' 특집 SON 집중 조명

MLS는 손흥민을 두고 "아시아 축구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면서 손흥민을 앞세운 한국이 대회 준결승에 올랐던 2002 FIFA 한일 월드컵과 같은 성과를 낼 수도 있을 거라고 치켜세웠다.
MLS 홈페이지는 23일(한국시간) "북미 전역에서 축구 축제가 펼쳐지기 전에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주요 MLS 스토리를 살펴본다"며 월드컵 특집 기사를 통해 MLS에서 뛰는 선수들의 월드컵을 예상했다.
지난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로스앤젤레스FC(LAFC)에 입단한 손흥민과 관련된 내용도 다뤄졌다.
MLS는 "손흥민의 전설은 계속된다"며 "손흥민은 아시아 축구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LAFC의 공격수인 그는 이미 한국 대표팀에서 143경기에 출전해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범근의 기록인 58골에 4골 차이로 다가서고 있다. 또한 아시아 최고의 선수상을 10회 수상하며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고, 이제 네 번째 월드컵에서 대표팀의 주장으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동기부여를 더하자면 손흥민은 월드컵에서 단 한 번만 16강에 진출한 경험이 있는데, 바로 2022년 월드컵이었다. 당시 한국은 죽음의 조로 불리던 조에서 승점 4점을 획득하며 16강에 진출했지만 브라질에 패했다"면서 "이번에 한국은 공동 개최국 멕시코, 남아공, 체코와 같은 조에 편성됐다. 쉬운 조 편성은 아니지만, 확대된 월드컵 형식 덕분에 각 조 상위 두 팀은 반드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고, 3위 팀 중 상위 8팀까지 진출할 수 있게 됐다"며 손흥민이 이번 대회에서 토너먼트 진출을 노리고 있다고 했다.
MLS가 생각하는 한국의 전망은 밝았다.
"손흥민을 앞세운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으며, 어쩌면 2002년 월드컵 준결승 진출 당시와 같은 성과를 낼 수도 있을 것"이라며 한국이 북중미 대회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도 있을 거라고 내다봤다.
한국의 목표는 8강 진출이다.
MLS 설명대로 이번 대회는 조 3위 중 상위 8개팀까지 32강에 진출하기 때문에 비교적 수월한 조에 편성된 한국은 16강 이상의 성적을 노리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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