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발+퇴장 유도’ LAFC, 휴스턴과 전반 0-0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손흥민이 전반 종료 막판 상대 퇴장을 유도했고, 전반전은 득점 없이 끝났다.
LAFC는 3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셀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나모를 상대로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2라운드 경기에 나섰다. 전반전은 0-0으로 끝났다.
휴스턴은 수비 태세를 갖추고 역습을 노렸다. 뒷공간 침투가 매서운 손흥민, 부앙가를 의식한 수비다.
전반 26분 손흥민이 저돌적인 침투로 한 차례 찬스를 만들었다. 수비수의 몸싸움을 이겨내면서 박스 안까지 파고든 손흥민은 오른발 슈팅을 찼지만 옆그물로 향했다.
전반 37분 또 한 번 좋은 찬스가 무산됐다. 속공 기회에서 부앙가의 슈팅을 골키퍼가 쳐냈다. 세컨볼을 손흥민이 받아 수비수를 제치고 슈팅했지만 이 역시 골키퍼에게 막혔다.
뉴스엔 김재민 jm@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