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고별전서 십자인대 파열→시즌 아웃...SON 찐 절친, 슬픈 근황 "너무 무서운 부상, 다리 차이 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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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소식 전문 SNS 매체인 핫스퍼 레인은 8일(한국시각) 토트넘 부주장 제임스 매디슨이 재활에 매진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십자인대 부상은 정말로 무섭다. 매디슨의 오른쪽 다리와 왼쪽 다리의 크기 차이를 봐라. 매디슨이 이번 시즌 안에 출전할 수 있다고 보는가?'라며 우려를 드러냈다.
매디슨이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당한 건 한국에서였다. 지난해 8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과 뉴캐슬의 프리시즌 친선전,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었던 경기에서 토트넘은 부주장인 매디슨마저 잃게 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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