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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별전서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목발 짚고 OUT…쏘니 절친, 토트넘 구세주 된다 "팀 훈련서 모습 드러내, 매디슨 창의성 절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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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별전서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목발 짚고 OUT…쏘니 절친, 토트넘 구세주 된다 "팀 훈련서 모습 드러내, 매디슨 창의성 절실해"

 
또 "수요일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훈련 세션에서는 매디슨이 1군 선수들과 일부 훈련을 소화하는 장면이 포착됐고, 목요일에도 브라이턴전을 준비하는 팀 훈련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며 몸 상태가 상당 부분 회복됐음을 시사했다.
실제 매디슨은 지난해 8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전 도중 후반 교체 투입돼 팬들의 환호를 받았지만, 경기 중 갑작스럽게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결국 들것에 실려 나갔고, 이후 정밀 검사 결과 전방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으며 시즌 아웃이 유력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팀이 극심한 부진에 빠진 가운데 매디슨은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시즌 막판 복귀 가능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토트넘의 상황은 절박하다. 12일 선덜랜드 원정에서 0-1로 패하며 2026년 들어 첫 승 도전에 또다시 실패했고, 승점 30에 머물며 18위에 머무르고 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부임 이후 첫 경기였지만 반등의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특히 토트넘은 올해 리그 14경기에서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5무 9패). 이는 1934년 12월 이후 무려 91년 만의 기록으로,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긴 무승 행진이다.
잔여 일정은 단 6경기. 그러나 16위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33), 17위 웨스트햄(승점 32)이 상승세를 타고 있어 강등 위기는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매디슨의 복귀 가능성은 그 자체로 큰 의미를 갖는다. 매체 역시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과 데 제르비 감독에게 창의성은 절실한 요소"라며 "매디슨은 최근 몇 년간 팀 경기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해온 선수이기 때문에 남은 6경기에서 그의 복귀를 바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가 서울에서 부상을 당한 지는 아직 8개월 반이 채 되지 않았다"며 "당시에도 내측측부인대 부상에서 막 회복해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한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전방십자인대 부상에서 복귀한 선수들은 훈련 복귀 이후에도 신체 부담을 점진적으로 늘려가야 한다"며 "방향 전환과 접촉이 많은 축구 특성상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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