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황희찬 도움, 이강인 부상 복귀… 홍명보호 간판 자원들 잇따라 ‘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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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월드컵 본선을 앞둔 축구대표팀 간판 선수들이 각 소속팀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손흥민(LA FC)과 황희찬(울버햄프턴)은 리그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했고, 발목 부상으로 가슴을 쓸어내렸던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은 다행히 복귀전을 치르면서 컨디션 조율에 나섰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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