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두산으로 전격 이적…투수 이교훈+현금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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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베테랑 타자 손아섭이 한화에서 두산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습니다.
한화 구단은 오늘(14일) 두산에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는 대가로 좌완 투수 이교훈에 현금 1억 5천만 원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손아섭은 지난해 7월 NC에서 한화로 트레이드 이적한 지 약 6개월 만에 다시 두산에 새 둥지를 틀게 됐습니다.
지난 시즌 NC와 한화에서 뛰며 타율 0.288(372타수 107안타)을 기록한 손아섭은 시즌 뒤 한화와 1년 1억 원에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손아섭은 올 시즌 2군 경기에 세 차례 출전, 타율 0.375(8타수 3안타)를 기록했고, 1군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2000년생 좌완 투수인 이교훈은 지난 2019년 2차 3라운드로 두산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이교훈은 지난 시즌 10경기에 출전해 1승, 7⅔이닝 평균자책점 1.17의 성적을 기록했고, 올해는 2군에서 7경기에 등판해 홀드 1개,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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