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이셔널’ 손흥민,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인 월드컵 최다 경기, 최다골, A매치 최다 득점까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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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물론 유럽 5대 리그 역사상 아시아인 최초로 득점왕에 오른 ‘손세이셔널’ 손흥민(LAFC)이 생애 네 번째 월드컵 도전에 나선다. 1992년생으로 사실상 전성기에 맞이하는 마지막 월드컵인 만큼, 손흥민의 월드컵 도전사에서 가장 뛰어난 성적을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손흥민은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16일 발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국가대표 명단에 오현규(베식타시), 조규성(미트윌란)과 함께 포워드(FW) 3인 중 하나로 포함됐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뮌헨), 이재성(마인츠) 등 대표팀의 핵심을 이루는 유럽파들과 홍명보호에 승선한 손흥민은 사상 첫 원정 월드컵 8강 진출의 담대한 도전에 나서게 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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