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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2위 리바키나, '러키 루저' 포타포바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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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2위 리바키나, '러키 루저' 포타포바에 무너졌다

세계랭킹 2위 엘레나 리바키나(26·카자흐스탄)가 26일 마놀로 산타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마드리드오픈(ATP 마스터스 1000 & WTA 1000) 여자단식 4라운드(16강전)에서 56위 아나스타시야 포타포바(25·오스트리아)에게 6-7(8-10), 4-6으로 패해 탈락했다. 
예선조차 통과하지 못했다가 자리가 비어 본선에 오른 선수에게 졌기에 충격은 더했다.
리바키나는 전날 32강전에서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세계 36위인 정친원(23·중국)을 맞아 2시간21분 접전 끝에 4-6, 6-4, 6-3으로 신승을 거둔 바 있다.
그가 자주 강조해온 경기의 일관성 부족이 이번 대회를 통해서도 드러난 것이다. 자신의 주특기인 서브 에이스는 6개에 그쳤고, 첫 서브 성공률도 55%(44/80)로 부진했다. 첫 서브 성공 뒤 득점률도 64%(28/44)였다.
이변을 일으킨 포타포바는 리바키나처럼 러시아 출신으로, 지난해 12월 오스트리아로 귀화한 선수다. 2022년 이스탄불 WTA 250 등 낮은 등급의 정규 투어 대회에서 3차례 타이틀을 거머쥔 바 있다.
포타포바로서는 통산 네번째  톱5 상대 승리였다. 특히 2009년 대회 창설 이후 마드리드오픈에서 8강에 오른 최초의 러키 루저가 됐다.
포타포바의 다음 상대는 전 세계 1위 카롤리나 플리스코바(34·체코)다. 그는 현재 세계랭킹이 197위로 추락해있다.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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