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탈환 기회였는데...'손목 부상' 알카라스, 바르셀로나 기권·프랑스오픈도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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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바르셀로나 오픈 3연패를 노리던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손목 부상으로 대회장을 일찍 떠나게 됐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결승에서 야닉 시너에게 무릎을 꿇은 지 사흘도 채 되지 않아 들려온 안타까운 소식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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