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도 팬도 가슴 아플 것” 김기동 감독의 반성···“화가 나는 것도 사실이지만...” [MK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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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서울이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서울은 2월 1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최종전(8차전)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와의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 추가 시간이 주어졌을 때까지만 해도 서울의 승리를 의심한 이는 없었다. 서울이 전반 10분 클리말라, 전반 27분 히로시마 아라이의 자책골을 묶어 2-0의 리드를 이어 나갔기 때문.
서울은 웃지 못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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