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전원 19안타, 15득점' 대폭발→우천취소, 이범호 감독 "취소돼 다행"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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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이날 취소 결정에 대해 "다행"이라며 "상대 선발 후라도의 컨디션이 워낙 좋았고, 보통 타선이 대량 득점을 하고 난 다음 날에는 점수를 잘 못 내는 경향이 있다"며 긍정적으로 해석했다.
KIA 타선은 전날인 8일 삼성 마운드를 맹폭하며 19안타 10볼넷으로 15득점 하는 화력을 과시했다. 이 감독은 "어제 경기를 기점으로 타자들이 컨디션이 조금씩 올라오는 것 같다"며 "특히 어제 좋은 활약을 해준 나성범을 포함해 중심에서 제 몫을 해줘야 팀 타선에 힘이 생긴다. 데일과 김호령이 잘해주고 있는 상황에서 김선빈, 카스트로, 김도영이 조금만 더 힘을 내주면 훨씬 활발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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