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질주 주역' 러셀·모마 각각 2라운드 남자부·여자부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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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대한항공)과 모마(한국도로공사)가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남녀부 MVP로 선정됐다.
러셀은 대한항공이 2라운드 전승에 이어 팀의 9연승 고공비행에 앞장섰다. 2라운드 팀 공격 점유율 37.08%를 책임지면서 정지석과 함께 원투펀치를 형성했다. 공격 1위(성공률 56.40%), 서브 1위(세트당 0.826개), 득점 3위(150점)에 오르면서 공격 지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저력을 과시했다.
매 시즌 꾸준한 경기력으로 공격 한 자리를 책임지고 있다. 2라운드 공격 2위(성공률 44.59%), 득점 4위(143점)를 기록한 모마는 이번시즌 한국도로공사의 10연승을 이끌기도 했다.
2라운드 MVP 시상은 남자부 12월 7일(일) 인천계양체육관(대한항공 VS 삼성화재)에서 진행되는 경기에서, 여자부는 12월 7일(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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